"부자인 건 맞는데 눈치 없다?"..고소영, '300억 건물' 자랑하다 뭇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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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소희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-01-27 13:31본문
고소영이 자랑한 건물은 장동건이 지난 2011년 6월 대 출 약 40억 원을 받아
126억 원에 매입했다. 지하 2층~지상 5층 규모(대지면적은 약 330.6㎡, 약 100평)로
현재 가치는 300억원으로 추정된다.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
한 '재테크 효자'인 셈이다. 고소영은 이 밖에도 서울 성동구 송정동, 강남구
청담동에도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.
기사 보니까 논란이 크네요. 계속 확산 중이라 공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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